4 이**어르신 수기......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3년 전에 오랜 노환으로 기력이 쇠하여져서 1달 쯤 병원에 입원하여 있다가 요양등급 2등급을 받아 뉴..
관리자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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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 어르신 수기.. 
저는 평생 서울 연대 앞에서 음악 카페를 하였습니다. 큰 아들과 같이 생활하던 어느날 유방암이 발병된것을 알았습니다...
관리자
[2018.08.22]
hit:1262
2 86세 김**어르신 
내 나이 86세입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이야기를 들어 보니 기력이 쇠하여 서울에 있는 모 시설에 있는데... 도망..
관리자
[2018.08.22]
hit:1023
1 전 74세 입니다.. 강** 
저는 74세입니다. 서울 명동 등지에서 50년 동안 미장원을 하였습니다. 슬하에 딸이 둘 있는데 모두 출가해서 잘 살고..
관리자
[2018.08.22]
hit: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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