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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르신 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8.08.22
등록지IP 123.143.x.x 조회수 921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3년 전에 오랜 노환으로 기력이 쇠하여져서 1달 쯤 병원에 입원하여 있다가 요양등급 2등급을 받아 뉴스프링센터에 입소하게 되었답니다. 입소 할 때는 몸도 가누지 못하고 소변이 나오질 않아서 도뇨관을 삽입햇었지요. 그리고 녹내장으로 시력이 나빠져서 한쪽 눈은 거의 실명되었고 한쪽 눈은 물체만 확인 할 정도였습니다. 병원에서도 못 고친 몸을 요양원에 왔으니... 이제 죽는가 보다 생각하고 포기 했었습니다. 원장님과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서 밤을 새워가며 지극정성스레 간호하고 지켜 주신 결과... 1년이 지나니 조금씩 몸이 좋아지더니 3년을 넘기니 이제는 완전히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진짜 신기한 것은 대학병원 다니며 눈 치료를 하는데도 눈곱이끼고 나빠지는 시력을 막을 수 없었는데... 원장님께서 눈에 좋다는 무언가를 주셔서 한 달 복용하였는데 병원 치료를 중단하였는데도 시력도 나아지고 눈에 눈곱도 끼지 않고 치료가 되었습니다. 내 몸이 좋아지니까. 자식들이 3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해도 차도가 없고 몸도 가누지 못해서 다 죽게 된 부인도 데려오고 안사돈도 치매가 심해서 뉴스프링에 들어왔는데 모두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젊어서 부인이 교회 가는 것을 엄청나게 핍박을 했는데 여기서는 세례도 받고 마누라하고 교회에 가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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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어르신 수기..